• 일본 이야기 : 같은 제품, 다른 계산법. 왜?

    일본에서 100엔짜리 음료수 세 병을 사려면 얼마가 필요할까?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이, 대답은 당연 히 ‘300엔’일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 당신이 일본의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산다면, 이 돈으로는 모자랄 것이다. ‘1..

  • 속담경제>우물을 파도 한 우물만 파라

    여러 가지를 배우려고 애쓰기보다 한 가지라도 잘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 하다는 의미다. 그러면 경쟁력을 갖춰서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것. 이런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시간을 들여 연구하고 개발해야 하며, 이를 계속발전시키기 위해..

  • 남자, 여자? 이제는 앤드로지너스!

    ◆ 성별의 ‘기준선’을 넘어 앤드로지너스(androgynous)란 성, 즉 남성과 여성의 기준선을 초월한 스타일이나 특성을 의미해. 옛날에는 여성은 몸을 세게 조여서 날씬해 보이게 하는 코르셋과 펑퍼짐한 드레스, 남성은 몸의 직각적인..

  • 기후금융? 지속가능 금융?

    ‘미래를 위한 금요일’. 학생 친구들이 금요일에 학교에 가는 대신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시위에 나서는 활동입니다. 이 뿐만 아니라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가 부각되면서 국민의 관심도 나날이..

  • 8월 18일은 쌀의 날

    농림축산식품부는 18일 광주광역시에서 ① ‘2019 쌀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쌀의 날은 갈수록 줄어드는 ② 쌀 소비 를 촉진하기 위한 행사다.한편 한국과 중국은 ③ 쌀의 종주국 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① '20..

  • 매력적인 노화, 빈티지

    첫 번째 주제는 빈티지빈티지가 뭐냐고? 음…혹시 길거리를 지나가다 예전의 미스코리아를 연상시키는 풍성한 헤어스타일의 광고를 본 적 있니? 아니면 미국의 50년대를 떠오르게 하는 독특한 분위기의 영화라던가. 빈티지는 이처럼 과거에 대..

  • 속담경제>석 새 베에 열 새 바느질

    기술 개발품질이 좋은 상품을 만들어 더 많은 이윤을 얻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가 바로 기술 개발이다. 기술 개발로 인류는 이전에 없던 풍요롭고 안전한 생활을 하게 됐다. 기업과 국가적으로 볼 때 기술 개발은 생산성 향상을 위해 꼭필요..

  • 엔진 소리, 스피커 작동~

    전기차의 장점은 뭘까요? 환경오염이 적다, 작고 귀엽다.등등 다양하겠죠. 그 중 반드시 언급되는 것 하나. 바로 ‘조용함’ 입니다.전기차는 조용해요. 휘발유등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 차의 엔진은 소음이 납니다.기름에 불을 붙여 엔진..

  • ‘고향의 봄’과 매몰비용

    고향의 봄 1927년 이원수 작사, 홍난파 작곡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 복숭아 꽃 살구 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 대궐 차린 동네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꽃 동네 새 동네 나의 옛 고향 파란 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 속담경제>뱃일은 뱃사람이, 농사일은 농사꾼이 해야 한다..

    바다에서 고기를 잡는 뱃사람은 뱃일을 잘해요.농사를 짓는 게 일인 농사꾼은 당연히 농사일을 잘하죠.그 이유는 무엇일까요?거친 자연에서 어부는 고기를잘 잡고, 농민은 농사를 잘 지어야 먹고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 말은 사람마다 개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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