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정보기억 정보기억에 체크할 경우 다음접속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러나, 개인PC가 아닐 경우 타인이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PC를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에서는 체크하지 마세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폭염도 잊게하는 교육 열기 팡팡!
  • 박원배 | 971호 | 2018.10.22 09:34 | 조회 435 | 공감 1



    어릴 때부터 알아야 하는 계약

     

    725일 서울 강서구청 5.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등 지역 어린이 20 여 명이 자리를 같이했다.강서구청이 마련한 계약·경제교실에 참가하기위해서다.

    많은 경제교육이 열렸지만 계약을 주제로한 교육은 찾아보기 힘들어 더 눈길을 끌었다.이날 교육은 계약이 어떻게 이루어지며, 계약을하면 그것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다양한 방법으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계약은 생산품 납품 계약’. 팀별로 카드 게임을 통해 생산할 수 있는 양을 정한 뒤 강서구청에 납품하겠다는 계약서를 작성했다. 이어진단체 생산 게임. 1‘ONE은 당초 계약한 250달러 어치보다 많은 300달러를 생산 공급해 550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두 번째 계약은 근로계약. 회사 대표와 직원은임금에 대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서로 서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 번째 계약은 이날 교육의 하이라이트인 생산및 판매와 관련된 계약이다. 이날 4개 팀은 모든재료를 외상으로 지원받았다. 이렇게 받은 재료를이용해 생산과 판매로 수입을 올린 뒤 약속한 돈을 갚는 신용거래와 이에 대한 계약을 맺는 등 우리 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게약을 체험했다.


    이 교육을 마련한 강서구청 이길순 담당자(재무과)어린이들이 강의가 아니라 실생활에서 계약이 어떤 역할을 하는 지 알려주고 싶어 이 교육을 마련했다월급을 받고, 상품 생산, 기업 경영 등 실제와 같은 체험 속에서 실제 계약서를 쓰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활동하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다고 말했다.

    강서구청은 신청 학생들이 많아 81일 두 번째 행사도 갖기로 했다.




    박원배(news@)

    추천
    twitter facebook me2day
    나는 어린이 경제인
  •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 글쓰기새로고침
    처음페이지이전 10 페이지1다음 10 페이지마지막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