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농작물을 없애는 걸까요?

    배추, 무, 벼, 갖은 채소. 열심히 기른 농작물을 수확하는 것은 농부의 기쁨입니다. 그런데 때때로 “출하(시장에 내보냄)하느니 갈아엎겠다!” 면서 농작물을 밭째로 폐기해 버리는 농민들의 소식이 들려오곤해요. 얼마 전에는 충남 서산에서 냉이를 기르던 농민들이 수확을 포기한 일이 보도됐어요. 애써 키운 농작물을 없애버리는 이유가 뭘까요? 차라리 필요한 사람들에게 가져가라고 나눠주면 좋지 않나...

  • 요즘 뜬 먹거리! 샌드위치·피자 새우 경쟁

    “새우가 사라졌다.” 현실 이야기가 아니라 광고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샌드위치 업체인 써브웨이와 피자를 파는 한국피자헛은 약속이나 한 듯 ‘새우’를 내세운 신제 품으로 봄철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두 상품은 광고 내용과 전개 과정이 약속이라도 한 듯 아주 비슷하다. 새우가 사라졌다. 써브웨이 광고에서 배정남씨...

  • 소리상표 / 비욘드미트 / 퍼플 칼라

    주간 시사 용어▲ 소리 상표 브랜드명, 상품 디자인, 로고 등 ‘상표권’은 기호, 문자, 도형 등 물리적인 형태에 부과 되는 권리로 생각하기 쉬운데, 최근 ‘소리’에 상표권을 부과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소리 상표’다. 소리 상표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출처를 나타내는 소리에 상표권을 부여하는 것으로 식별력이 핵심이다. 다른 기업, 제품과 확연하게 구분 가능한 고유의 소리여야 상표권을 인정...

  • 어린이 기자단이 구미 시장님을 만났어요

    구미 비전 어린이기자단은 얼마 전 장세용 구미시장을 만났다.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했고, 부족한 내용은 서면 인터뷰로 진행됐다. 어린이 기자와 단체장은 지방자치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구미 비전 어린이기자단이 장세용 시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문화부 “농촌 여가 활동 시설은?” [...

  • 만들수록 손해보는 동전, 널 어쩌지?

    여기 한 대장장이가 있어요. 그는 금속을 가공해서 멋진 물건을 만들어 파는 일을 해요.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어요. 상품 가격보다 재료비가 더 비싸요. 팔면 팔수록 손해를 보게 되죠. 하지만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물건이다 보니 안 만들수도 없어요. 그야말로 진퇴양난입니다. 이와 비슷한 상황에 부닥친 곳이 있어요. 한국은행입니다. 한국은행은 여러 가지 일을 합니다. 우리나라 화폐인 원화를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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