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 음식 열풍!

    올해는 어떤 음식이 인기를 끌까요? 전통의 한식,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식, 아니면 두툼~한 고기의 양식? 그러고보니, 작년에는 어떤 음식이 인기 있었을까요? 오늘 주제는 ‘인기 있는 먹거리’입니다. 빅히트! 동남아 음식 지난 1월 초. 한 배달앱에서 2018년에 가장 사랑을 받은 인기 메뉴를 집계해봤어요. 결과는 놀라웠어요. 1등은 어떤 메뉴였을까요? 뒤늦게 배달음식에 포함된 외식 레스토랑...

  • 트레비 분수 동전 주인은?

    트레비 분수 동전 주인은? 로마의 유명 관광지, 트레비 분수. 등 뒤로 분수에 동전을 던져 행운, 연인과의 만남 등을 바라는 명소입니다. 이 분수의 동전의 소유권을 두고 갈등이 벌어지고 있대요. 소유권 갈등은 로마시와 가톨릭교회. 분수에 던지는 동전이 얼마나 된다고 교회 와 관공서가 싸울까요? 놀라지 마세요. 하루에 500만 원 이상, 1년이면 19억 원을 넘는대요. 지금까지는 가톨릭 자선 ...

  • 나는 물건을 산다(X), 구독한다(O)

    “일주일이면 도착합니다.” “사흘이면 가능해요.” 심지어 하루면 전달 가능하다는 초고속 배송 서비스도 있어요. 대형 TV에서 음식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인터넷으로 주문만 하면 집에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는 ‘배송민국’에 살고 있어요. 이런 배송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다음 단계로 나아간 사업이 등장하고 있어요. 제품뿐 아니라 개인의 취미, 취향까지 배달 해줍니다. 일일이 주문할 필요도 없어요....

  • 식물공장 / 펭귄효과 / 펀슈머

    주간 시사 용어 ▲ 식물공장 ‘버티컬 팜’(Vertical Farm), ‘도시 농업’(Urban Farming) 등으로도 불린다. 농산물을 공장처럼 생긴 시설에서 키워 판매하는 새로운 형태의 농업으로 씨앗 심기부터 재배에 이르는 전과정을 로봇 등 자동화 시설로 처리한다. 식물공장은 기후변화 와 관계없이 사계절 안정적으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고, 외부와 차단돼 있기에 농약도 필요 없는 무공해 먹거리다. 세계경제포럼은 지난 2015년 식물공장을 10대 도시 혁신기술로 선정했다. 특히 식물공장은 바이오기술과 정보통신기술 (ICT)...

  • 내 감정표현, 대리인에게 맡겨요

    감정대리인은 개인의 감정 표현을 대리해주는 상품과 서비스를 말해요.어릴 때부터 디지털 기기와의 상호작용에 익숙해지고 사람과의 관계를 맺기 힘들어하는 현대인에게 나타나는 특징이죠. 카카오톡 등 메신저에서 자주 활용되는 이모티콘은 감정대리인의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감정대리인 관련 산업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어요. ‘오늘날 감정대리인은 감정 경제로 진화 중’이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잘 와 닿지 않죠...



엄마경제
더보기







공지사항
더보기

교육안내
더보기


최근 진행된 교육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