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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8기 어린이 경제신문 기자단 출범
  • 박한얼 | 968호 | 2018.07.19 10:21 | 조회 1233 | 공감 0

    3시간에 걸친 기자단 발대식이 끝난 뒤 어린이 기자들이 임명장을 들고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18기 기자단은 앞으로 1년 동안 어린이 기자로 활동하면서 직접 어린이 경제신문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기자 활동에서 얻고 싶은 거요? 꽤 많아요. 경험, 나만의 기사, 보람 그리고 기쁜 마음입니다.”

    _ 김준영 기자·박달초 6

    다른 기자단도 많지만 저는 특별히 경제에 관심이 있어서 어린이 경제신문 기자가 됐어요.1년 동안 열심히 활동하면서 경제관념과 리더십을 키우고 싶어요.”

    _ 최승훈 기자·푸른초 3




    6월 30일 발대식, 98명으로 출범


    지난 630일 오전 10. 서울 마포구에 있는 교육장 다래헌에 의욕에 찬 어린이 기자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2018년 제18기 어린이 경제신문 기자단 발대식에 참석하기 위해서다.3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발대식에는 31명의 어린이·청소년 기자단과 학부모 등 80여 명이 참가해 기자단 출범을 축하했다.


    이번 기자단은 71일부터 내년 6월 말까지 활동하며, 모두 98명으로 구성됐다.어린이 경제신문 기자단은 온라인 활동뿐 아니라 실제 신문 제작에 참여하는 게 가장 큰 특징. 이들은 기자 미션을 수행하는 한편 스스로 판단해 다양한 취재 활동을 하고, 그 내용을 실제 어린이 경제신문에 기사로 올리게 된다.


    기사 쓰기와 인터뷰 게임


    이날 발대식에서 기자단이 가장 먼저 맞은 것은 기사 쓰기와 인터뷰 예절과 인터뷰 기사 정리하는 방법.이날 강의는 박원배 어린이 경제신문 대표가 진행했다. 박 대표는 18년 동안 경제신문 기자로 활동했으며, 현재 어린이 경제신문의 발행인이다.


    박 대표는 이날 기자와 신문의 역할에 대해 설명한 뒤 어린이 기자들은 일반 기자와 달리 배려심을 바탕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강조했다.또 쉽고 재미있는 기사 쓰는 7가지 방법을 어린이 기자들에게 전달하는 한편 인터뷰 예절과 자신감 있게 기자 활동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문재인 대통령 인터뷰 원해


    이날 발대식에 참가한 어린이 기자들이 가장 인터뷰하고 싶은 사람은 문재인 대통령(청와대·6)으로나타났다.기업가(3),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2)도 만나고 싶은 대상으로 꼽았다. 그 외에 유니세프, 카이스트, 국립과학수사원, 광명동굴, 자연사박물관도 취재 대상이었고, 아빠가 일하는 회사, 환경 오염 현장도 취재하고 싶은 장소로 답했다.


    기자 활동을 통해 얻고 싶은 게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다양한 대답이 나왔다. 소통 능력(인터뷰 잘 하기)과 취재 등 기자 본연의 역할 배우기, 글쓰기 능력, 자신감 키우기가 각각 6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여기에 경제 지식의 습득과 자신이 쓴 기사가 신문에 실리는 것도 각 3명이 응답했다.이 밖에 용기, 보람과 재미, 다양한 경험도 얻고 싶은 것으로 꼽았다.





    박한얼(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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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어린이 경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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